박성현, 양희영 자동차경주 인디500 골프코스서 우승경쟁

发布日期:2019-07-24
세계 최대 단일 모터이벤트 부속 골프장서각각 19언더파, 선두 살라스에 2타 차 2위 박성현 우승하면 세계 랭킹 1위 기회 마지막 조에서 경기한 고진영. [AP] 에리야 주타누간이 12언더파 공동 11위다. 박성현이 우승하고 주타누간이 6위 밖으로 밀리면 박성현이 세계랭킹 1위가 된다. 성호준 기자 sung.hojun@joongang.co.kr ▶ 중앙일보 "홈페이지" / "페이스북" 친구추가▶ 이슈를 쉽게 정리해주는 "썰리"ⓒ중앙일보(http://joongang.co.kr)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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